요것이 그 밀가루 쌈인데, 아 이름이 뭐였더라.
라밧인가 뭐 하여간 그런 비스무리한 이름의 얆은 빵이다.
라밧은 안에 다진 고기가 들어간 라밧도 있지만,
우리는 앞에서 시킨 샐러드를 말아먹기 위해서 그냥 라밧 그 자체만 시켰다

(Visited 10 times, 1 visits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