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곳을 가든 그 나라의 음식은 그 나라의 문화와 가장 깊은 관련성을 갖는다.

그 나라에 적응해가는 과정에서 특히나 그 나라 음식이 입에 맞고 안맞고는 또한 중요하다.
음식 잘 적응하고, 그 나라 화폐로 물건 살 수 있고, 그게 기본인 것 같으다 ㅋㅋ


우즈베키스탄에서 먹어본 음식들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그러나 실상 내가 다녀온 곳들이 제한적이다.
타쉬켄트를 제일 많이 갔었고, 또한 이동한 곳 조차도 제한적이다.
여행이 아니라 출장지로서 우즈벡을 다녀온터이다보니 ㅠㅜ
지방도시라고 해봐야 샤마르칸트, 지자크, 굴리스탄 정도인데…
암튼 제가 소개하는 것들은 매우 기본적인 우즈베키스탄 음식임을 양해하고 봐주길 바란다.

아래 소개하는 음식은 라그만 Lag’mon이라는 것이다.
고기와 야채를 넣은 국물이 있는 국수로서, 우리네 짬뽕하고 약간 비슷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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